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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인사말

“인천의 진보정론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인천투데이>는 지역사회의 민주적 발전과 건강하고 진보적인 공동체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2003년 10월에 창간한 <부평신문>과 2013년 5월에 취재·보도 영역을 부평구에서 인천광역시로 확장한 <시사인천>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인천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진보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온 사람들의 뜻으로 <부평신문>이 탄생했고, <시사인천>을 거쳐 지금의 <인천투데이>에 이르렀습니다.

시민들의 입장에서 듣고 보고 느낀 것을 정직하게 보도하는 것, 어떠한 외압이나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약자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 건강하고 진보적인 지역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것이 <인천투데이>의 창간정신이자 존재이유입니다.

급변하고 있는 미디어와 언론 환경에서 독자 여러분은 물론 인천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혁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훨씬 신속하고 다양한 기사를 제공하고, 인천의 다양한 이슈 관련 심층·기획기사, 사람 중심의 따뜻한 인터뷰 기사 또한 놓치지 않겠습니다.

인천의 진보정론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인천투데이>의 창간정신과 존재이유를 끊임없이 일깨워준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2월
대표이사 박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