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투데이=홍지은 PD┃인천투데이 창간 19주년 음악회 클래식 '가을' 기타리스트 장하은 'Libertango' 라이브 연주

지난 11월 19일 인천투데이는 창간 19주년을 기념해 '인천 시민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회 가을'을 개최했다.

이 날 공연에 기타리스트 장하은, 장하은의 아버지 장형섭, 코리아기타오케스트라가 무대를 수놓았다. 먼저 장하은이 독주를 했고 이어 아버지와 함께 앙상블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코리아기타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장하은은 한국기타협회 국제 기타 콩쿠르 고등부 최우수상,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콩쿠르에서 입상한 '실력파' 기타리스트이다.

2017년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연주,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클래식 기타 전공으로 2020년 '다시 만난 날들' 이라는 영화의 주연을 맡았다.

특히 2021년에 JTBC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2'에서 기타 4중주팀 '포코'의 클래식 기타리스트로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클래식 기타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젊은 예술가 장하은이 라이브로 연주하는 'Libertango'를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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