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요양병원 등 집단감염 15명 확진

인천투데이=이서인 기자|인천에서 하루사이 코로나19 확진자 3558명이 발생했다.

인천시는 24일 오전 0시 기준 인천에서 코로나 확진자 355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인천 누적 확진자는 154만9974명이다.

감염경로 조사 중인 4명이 사망했다. 누적 사망자는 1619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확진자는 미추홀구 소재 요양병원14 관련 9명, 서구 소재 요양병원8 관련 2명, 강화군 소재 의료기관1 관련 4명 등 15명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이미지.(사진출처 pixabay)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이미지.(사진출처 pixabay)

지역별로 강화군 85명, 옹진군 26명, 중구 190명, 동구 75명, 미추홀구 466명, 연수구 533명, 남동구 637명, 부평구 550명, 계양구 363명, 서구 633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8명이다.

재택치료자는 2만1635명이다. 지난 23일 하루 동안 PCR 검사 건수는 6804건이다.

24일 0시 기준 백신 접종 현황은 기초 접종 255만371명(87.1%) 3차 접종 191만6035명(65.4%), 4차 접종 40만8334명(13.9%), 동절기 접종 7만4476명(2.5%) 등이다.

지난 23일 오후 6시 기준 인천시 감염병 전담 병상은 보유병상 351병상 중 77병상을 사용해 가동률은 21.9%이다.

중증환자 전담 병상은 보유병상 342병상 중 87병상을 사용해 가동률은 25.4%이다. 준증환자 병상은 보유병상 543병상 중 160병상을 사용해 가동률은 29.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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